잃어버린 세계 N 36° 30' · E 127°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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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글

뉴그레인지의 미스터리: 피라미드보다 오래된 무덤, 1년에 단 17분만 빛이 드는 이유

아일랜드 뉴그레인지는 피라미드보다 500년 오래된 5,200년 전 무덤이다. 동지 17분의 빛, 5천 년 방수, 삼중 나선의 수수께끼까지 신석기 문명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푸마 푼쿠의 미스터리: 바퀴도 쇠도 없이 130톤 돌을 기계처럼 깎은 티와나쿠 문명

해발 3,800미터 볼리비아 푸마 푼쿠. 1,400년 전 철도 바퀴도 없이 깎인 완벽한 돌들, 130톤 석재 운반, 녹인 금속 접합까지. 티와나쿠 문명의 미스터리를 파헤칩니다.

테오티우아칸의 미스터리: 20만 명의 도시를 누가 세웠나, 지하 수은의 강까지

테오티우아칸의 미스터리: 20만 명의 도시를 누가 세웠나, 지하 수은의 강까지

20만 명이 살던 고대 멕시코 도시 테오티우아칸. 누가 세웠는지 모르는 문명, 죽은 자의 거리, 그리고 피라미드 지하에서 발견된 액체 수은의 강까지 파헤칩니다.

사카라의 비밀 — 위성이 깨운 4500년 잠든 무덤 100기의 진실

사카라의 비밀 — 위성이 깨운 4500년 잠든 무덤 100기의 진실

이집트 사카라 사막 아래에서 2500년 봉인된 관 100기가 발견됐다. 위성과 지표투과레이더가 깨운 잃어버린 매장 도시의 전말을 살펴본다.

1만 2천 년 전 괴베클리 테페 — 피라미드보다 7,000년 빠른 신전의 미스터리

1994년 터키 동남부 사막. 독일 고고학자 클라우스 슈미트가 "이상한 언덕"에서 발견. 12,000년 전 거대 돌 기둥. 무게 7-10톤. 깊은 부조 - 사자, 여우, 멧돼지, 뱀, 새, 인간 모습. "괴베클리 테페" (Göbekli Tepe). 인류 역사를 뒤집은 발견. 1) 피라미드 (4,500년 전)보다 7,000년 빠름.…